01.
생후 6개월이 되어도 큰 소리에 놀라거나 울지 않습니까?
02.
큰 소리가 나도 고개를 돌리지 않거나 잠에서 깨지 않는 경우
03.
6개월이 되었는데, 이름을 부르거나 음악을 들어도 반응을 거의 보이지 않고 소리가 나는 곳의 위치를 찾아보지 않을 경우
04.
첫 돌이 지나도 발자국 소리나 전화 벨 소리에 반응하지 않고 간단한 음절의 말도 하지 않을 경우
05.
불러도 대답을 잘 안하고 텔레비전에 바짝 다가앉아 시청하거나 볼륨을 크게 높여서 들을 경우
06.
학교 수업에서 집중력이 떨어지거나 내용을 잘 이해하지 못할 경우
07.
말하는 사람을 유난히 쳐다보거나 대화 도중 손짓에 많이 의존하고 말의 고저와 음질의 변화가 적을 경우
08.
아이가 갑자기 크게 울거나 귀를 잡아당기는 시늉을 하면 중이염에 의한 난청이 생긴 건 아닌지 의심해 보아야 합니다
09.
식당이나 공연장, 교회 등 시끄러운 곳에서 사람들의 말소리를 잘 알아듣지 못하는 경우
10.
들은 소리를 자주 반복해서 말해주어야 알아듣는 경우
11.
텔레비전이나 라디오의 볼륨을 다른 사람들보다 크게 해서 듣는 경우